민트초코는 호불호 끝판왕이죠. 여러분의 생각은?
연인이 친구 깻잎을 떼어줘도 괜찮을까?
탕수육 소스는 부어야 할까, 찍어야 할까?
가격보다 마음이 더 중요할까?
서비스가 별로여도 남겨야 할까?
면을 소리 내서 먹어도 괜찮을까?
우유 먼저일까, 홍차 먼저일까?
피자로 인정할 수 있을까?
휴지로 자리를 맡아도 괜찮을까?
밤 10시 이후 식사도 괜찮을까?